[헤럴드POP=박서현기자]‘오래된 만남 추구’ 3기 러브라인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온다.
18일 방송하는 KBS Joy·KBS2·G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인연 여행 2일 차 로망 데이트가 펼쳐진다. 첫째 날과 달리 이날 데이트는 남성 출연자가 여성 출연자를 선택한다.
이규한은 로망을 실현할 데이트 장소로 ‘빠지’를 선택한다. 그는 자신이 선택한 여자 출연자와 함께 시원하고 액티비티한 데이트를 함께 즐긴다. 특히 이규한은 ‘물 만난 고기’로 변신, 완벽한 웨이크보드 실력을 뽐내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한다.
박광재는 놀이동산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긴다. 그는 평소에 해본 적 없는 커플 머리띠를 쓰며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대형 강아지 인형을 선물하겠다’며 풍선 다트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상대방은 “박광재의 로망을 같이 이룰 수 있어 좋았다”며 데이트에 만족감을 드러낸다.
두 사람의 데이트 지령은 ‘바이킹 타고 머리 위로 커플 하트 만들기’로,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은근히 무서워한 박광재가 무사히 지령을 수행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박광재와 그의 짝꿍은 놀이공원 데이트에 이어 숙소 수영장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만추’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진정성 있는 감정 변화와 예상치 못한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더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로망 데이트를 통해 더욱 깊어진 인연들과 새롭게 시작되는 감정의 변화가 일어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래된 만남 추구’는 18일 오후 9시 50분 KBS Joy, KBS2, GTV에서 동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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