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제니가 청량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20일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요트 위에서 바다를 만끽하는가 하면, 음식을 입안에 넣은 채 볼을 부풀리는 등 여행을 즐기고 있다. 제니는 옅은 화장기에도 아름다운 비주얼과 근육이 건강히 자리잡힌 피지컬을 자랑해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최근 완전체로 총 16개 도시, 31회 공연의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경기 고양 공연으로 포문을 연 뒤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공연까지의 북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기에 8월부터는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으로 향한다. 또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9주년을 맞이했으며 올 11월 내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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