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현영이 다이어트 공약을 지켰다.

2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현영이 한 달 전 약속한 다이어트 공약을 지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지호는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현영 씨가 한 달 전에 했던 약속 확인하는 날이 오늘이에요”라고 말했다. 다이어트 공약을 내세웠던 현영은 다이어트 실패 시 시청자 100분에게 선물하겠다고 한 달 전 약속했던 것.

현영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한 달 동안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는지 몰라요. 제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보시죠. 이렇게 죽도록 했어요”라며 운동과 식단을 하는 일상을 영상으로 공유했다. 한 달 전 59.4kg이었던 현영은 “4kg 뺀다고 했으니까 55.4kg가 되면 되죠?”라며 체중계에 올랐다. 그리고 현영이 54.9kg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결과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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