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여름맞이 직원 복지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채널 ‘비보티비’ 측은 지난 26일 ‘간식도 주고 휴가지원금도 뿌리는 회사 어떤데?! ⎥ 여름맞이 직원 복지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송은이는 “올여름 정말 덥다”라며 “참 쉽지 않은 요즘인데, 오늘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 비보의 직원들을 위해서 복지 차원에서 시원한 각종 음료와 화채, 럭키 드로우까지 복지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여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이유는 과일이 풍성한 거다”라고 덧붙이면서 직접 과일을 깎으며 화채를 만들었다.
얼박사, 미숫가루 역시 제조했다.
먹어본 직원들은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라고 감탄하며 리필을 요청하기도.
송은이는 “여러분 먹는 모습 보니까 너무 배가 부르다”라고 뿌듯해했다.
럭키 드로우에는 휴가 지원금 10만 원, 머리 우산, 선풍기 우산, 선풍기 조끼, 쿨링 방석, 얼음 텀블러 등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송은이는 “시원한 여름나기 화채와 럭키 드로우까지 함께 해봤다”라며 “더운 여름 잘 나시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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