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채널
이시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중인 가운데, 해외 여행을 즐기고 있다.

4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호주 시드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너무 아름다웠던 블루마운틴. 그리고 페더데일 동물원. 그리고 또 이빨 빠진 정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블루마운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시영은 둘째 임신 중에도 등산하며 무한체력을 보여준다.

또 이시영의 아들은 만세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모자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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