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사진=헤럴드POP DB
정진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AM 멤버 겸 배우 정진운이 ‘농구 레전드’ 서장훈과 만난다.

4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정진운은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에 합류한다.

‘열혈농구단’은 서장훈이 감독이 되어 직접 연예인 농구단을 결성, 필리핀을 대표하는 연예인 농구팀과 국제 친선 경기를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정진운이 연예인 농구단에 합류해 서장훈과 만난다. 학창시절 부상으로 인해 농구선수 활동을 중단했던 정진운은 연예계에서 ‘농구 마니아’로 유명하다.

뛰어난 농구 실력 덕분에 지난 1월에는 NBA 샌안토니오 대 LA 레이커스 경기 해설을 맡기도 했다. 또 지난 2023년에는 농구 영화 ‘리바운드’에 출연해 농구 선수 규혁 역으로 열연했다.

정진운이 ‘열혈농구단’에 합류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연예계 최강 농구 실력자의 모습이 기대된다.

한편 ‘열혈농구단’은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샤이니 민호, NCT 쟈니, 손태진 등이 연예인 농구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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