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소영이 오은영 박사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배우 고소영은 5일 매거진 바자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고소영은 오은영 박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소영은 90년대를 풍미한 여신답게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오은영 박사 역시 고소영에게도 밀리지 않는,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환하게 웃는 모습은 같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지난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엄마의 바다’, ‘별’, ‘맨발의 청춘’, 영화 ‘구미호’, ‘비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아파트’ 등에서 활약하며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뛰어난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으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또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더욱이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데뷔 33년 만에 첫 예능 도전에 나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은영 스테이’는 살아가면서 겪게 된 예상치 못한 아픔을 온전히 회복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그저 감내하며 살아가던 사람들이 템플스테이에 입소, 1박 2일을 보내며 위로와 공감 그리고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