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비밀 친구를 휴대 전화 하나로 연결하는 모습을 그려낸 가운데 일본, 중국, 한국에서 수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근석이 자신의 외로움을 공개했다.
장근석은 "일본에서는 유료 회원이 6만 오천 명이며 중국에서는 가늠할 수 없다"며 자신의 인기를 알렸다. 이어 장근석은 "내 폰에 오며가며 받은 전화도 많다 오는 전화는 다 070이다"며 군중속 외로움을 느끼는 왕자의 고독함을 알렸다.
장근석은 비밀 친구와 연결되는 휴대폰을 건네받자 "진짜 영화 같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며 "절박하게 친구가 필요하다"며 비밀 친구를 맞이하는 모습을 보였다. 휴대전화에 안내에 따라 자신의 이상형으로 "여성스러운 여자"를 강조한 장근석은 비밀 친구 캔디에 대해 궁금해 하며 휴대전화를 곁에 두면 연락이 오길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비밀친구 캔디에게 연락이 오자 문자 하나에 캔디의 정체를 추측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 장근석이 비밀친구 캔디와 친해지며 어떠한 속마음을 드러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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