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정유미와 유아인의 우정이 엿보인다.

22일 방영된 tvN 랭킹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에서는 이성경, 박보검에 이은 배우 정유미의 이성 친분 인맥이 공개됐다. 연기력과 특유의 분위기있는 카리스마로 많은 대중적 사랑은 물론, 여성 연예인들의 이상형으로 꼽히는 유아인과의 친분이 드러났다.

영화 '좋지 아니한가'로 친분을 쌓기 시작한 두 사람은 이후에도 교류를 통해 우정을 쌓아왔다. 매년 서로의 생일 축하는 물론 각종 행사에 나란히 얼굴을 비치며 열애설이 터지며 눈길을 끈 바 있다. 특히 2015년 10월 '서울패션위크'에서 보여준 다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본 사람들은 많은 관심을 보냈다. 정유미는 34세, 유아인은 31세로, 세 살 터울의 차이가 무색하게 만드는 우정이 포착된 것.

이후 영화 '부산행'으로 천만 관객이라는 수식어를 함께 나눈 공유, 마동석과의 친분도 공개됐다. 특히 마동석을 '마요미'라고 부르며 애정 어린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 장면이 공개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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