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요즘 촬영하면서 예쁜 곳들 많이 다녀서 해피. 가을아 가지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셔츠에 재킷을 걸쳐 가을 룩을 완성했다. 손연재는 가방끈에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줬다. 손연재는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또한 최근 대한체조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전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를 이사로 선임했다.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이 손연재를 추천했다.

손연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손연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