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경진, 전수민 부부가 태교여행 중이라고 밝혔다.
2일 개그맨 김경진은 자신의 SNS에 “나트랑 태교여행~ 잘다녀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날씨가 잘~도와줘서 와이프랑 복이 북이 다 행복했어요!! 업데이트 또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들 부부가 베트남 나트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쌍둥이 임신 중인 전수민은 민트색 수영복을 입고 살짝 나온 D라인을 드러내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경진은 지난 2020년 모델 전수민과 결혼했다. 최근 이들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깜짝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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