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현영이 성공한 CEO의 모습을 보여줬다.
4일 유튜브 채널 ‘현영 여사님’에는 ‘현영 화장품 브랜드 충격적인 근황. 이제 수출까지 하면 대체 매출이 얼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현영은 이른 아침부터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았다. 현영은 “외국 바이어 12팀 정도 미팅했다. 다들 관심있어 하더라”라며 화장품 CEO 포스를 내뿜었다.
현영은 “버블 토너를 만들었는데, 10만 개도 넘게 팔았다. 어제 물건만 바라보는 해외 바이어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모든 부스를 다 돌았다. 한 부스가 그 바이어와 계약하더라. 그래서 뭔지 너무 궁금하다. 우리 제품도 열심히 보시긴 했다. 박람회가 처음인데, 어제 좀 깨달았다”라고 했다.
싱가포르 미팅도 했다며 “이중에 3개만 성사돼도 좋겠다”라고 했다. 현영은 외제차를 타고 박람회로 이동했다.
현영은 “가격하고 조건이 매칭되면 거래가 성사된다. 수출 박람회는 처음이다. 잘됐으면 좋겠다. 요즘 드럭스토어도 미팅하고 있다. 젊은 친구들도 관심이 많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최선과 정성을 다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현영은 박람회에서 제품을 설명했다. 현영은 “일반인도 볼 수 있고, 바이어들도 구경할 수 있다. 수출 상담회장이 있는데, 부스 안에서 계약이 이루어진다. 이 안에서 큰 딜이 이루어진다”라며 수출을 꿈꿨다.
박람회 종료 1시간 전, 현영은 바이어와 미팅을 했다. 현영은 캐나다에 매장을 갖고 있다는 바이어와 이야기를 나눴다. 현영은 “여긴 될 것 같다. 되면 좋겠다”라며 미팅 후 호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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