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더보이즈 주연이 코스모폴리탄 11월호 디지털 커버의 주인공이 되었다.
코스모폴리탄은 주연의 11월호 디지털 커버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에서 주연은 소화하며 멋있는 포즈로 등장,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주연이 입은 옷은 ‘대학 선배’의 느낌을 보여줬다. 주연은 ‘누구나 따라입고 싶은 룩’을 매치해 ‘역시 주연이다’는 감탄사를 나오게 했다.
주연은 앨범 발매 이외에도 월드 투어, 팬 미팅, 다양한 페스티벌 출연 등을 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코스모폴리탄 화보 현장에서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며 연신 미소를 띠고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현장 스태프들 역시 “하루종일 진행되는 화보라 지칠 수도 있을 법한데, 주연은 ‘열심히 해서 모든 스태프들의 마치는 시간을 당겨보겠습니다!’라는 귀엽고 힘이 나는 말을 하거나, 스태프 이름을 다 외워서 말을 건네는 등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며 따스한 촬영 비하인드를 전해왔다.
평소 AI 검색 툴을 즐겨 쓴다는 주연은 화보 촬영이 끝난 후 AI와 즐거운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자주 쓰는 툴 답게 능숙하게 인터뷰를 진행한 건 물론, AI와의 완벽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고. AI ‘찐 덕후’ 주연의 신나는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유튜브를 통해 추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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