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퍼펙트 글로우’가 첫 방송을 앞두고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오는 11월 8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예능감부터 전문성까지 모두 탑재한 ‘K-뷰티 드림팀’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의기투합해 날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K-팝, K-푸드에 이어 K-뷰티가 먼 나라 미국에서도 주목받는 가운데 한류의 저력을 보여줄 뜨거운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글로벌 SNS 상에서 해외 인플루언서들이 K-뷰티를 알기 전과 후를 비교하는 ‘코리아 글로우 업’ 챌린지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만큼, 국적도 매력도 다양한 뉴욕 현지인들이 한국식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과정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 가운데 11월 1일부터 23일까지 약 3주간, ‘퍼펙트 글로우 with 올리브영’이라는 컨셉의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해당 팝업 스토어는 ‘퍼펙트 글로우’ 방송 속 K-뷰티 뉴욕 스토리를 재해석해 오프라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뷰티 체험을 제공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퍼펙트 글로우’의 ‘K-뷰티 마스터’ 레오제이와 포니가 팝업 스토어에 직접 방문해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사상 최초의 글로벌 K-뷰티 리얼리티 예능 tvN ‘퍼펙트 글로우’는 오는 11월 8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퍼펙트 글로우’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