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의 미모를 칭찬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꽉 찬 11월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샵에 가서 레이어링 메이크업을 받았다. 윤승아는 “조심스럽게 했다. 헤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라며 프로젝트 촬영을 하러 갔다.
윤승아는 옷 화보 촬영을 하며 “아주 수월하게 촬영을 마쳤다. 찍으면서 뭉클했다. 올해도 홍보를 열심히 해서 많은 식구를 도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윤승아는 아침부터 아들 육아를 했다. 윤승아는 점심 약속을 가기 위해 립밤만 발랐다. 윤승아는 “옷은 레이어드 해서 입고 부츠를 신을 거다”라고 했다.
윤승아의 남편 김무열도 화보 촬영을 하러 갔다. 윤승아는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받고 촬영하고 있다. 남편과 커플 화보를 찍는다. 남편이 먼저 촬영 중이라 쉬는 시간을 갖고 있다”라고 했다.
두 사람은 커플 챌린지도 했다. 더 로맨틱한 사람으로는 김무열이 지목당했다. 김무열은 싸웠을 때 사과하는 사람도 자신이라며 “제가 사과하는 방식은 밝힐 수 없다. 저만의 노하우다”라고 말했다.
애정 표현을 더 잘하는 사람으로는 김무열, 아이와 더 잘 놀아주는 사람으로는 서로를 지목했다. 김무열은 “저는 기념일에 챙김을 받아본 적이 거의 없다”라고 했다. 윤승아는 “결혼 10주년 때, 남편이 제주도에서 서프라이즈를 해줬다. 그래서 특별했다”라고 말했다.
김무열은 윤승아가 10년 전 모습 그대로라며 “외모다”라고 했다. 윤승아는 “표정이나 웃는 모습이 남편과 닮아가고 있다. 말로 표현할 순 없는데, 분위기가 닮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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