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최화정이 남성 팬이 많다고 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SNS 대박! 최화정 1분 만에 만드는 크리스마스 인테리어(+굴짬뽕, 굴솥밥, 굴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집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기로 했다. 최화정은 자연 리스를 벽에 걸었다며 “장을 보러 갔는데, 생화 리스가 있더라. 소나무 향이 난다. 12만 원이라 비싸다”라고 말했다.
전인화가 선물해준 오너먼트를 자랑하며 “과자 통 안에 넣어놨다. 레드 소품을 모아놨다. 남성 팬이 쓴 편지도 놨다. 내가 남성 팬이 많다”라고 했다.
접시를 자랑하다가 눈물을 흘리며 “엄마가 사주셨다. 엄마가 이걸 사오느라 늦게 오셨는데, 내가 왜 늦었냐고 뭐라고 했다. 이 접시는 내가 죽을 때까지 갖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1초 만에 완성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최화정은 “불도 켤 수 있다. 빨리 주문해야 한다. 배송이 오래 걸렸다”라고 했다.
최화정은 굴솥밥 등 요리를 했다. 최화정은 “굴전은 다이어트 할 때도 좋다. 올리브오일과 굴이 잘 어울린다. 굴 요리가 간단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만족스럽다. 요리도 뚝딱 만들었다. 톤앤매너를 맞췄는데, 기분 전환했다”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