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이혜성이 ‘‘벌거벗은 세계사’를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6일 이혜성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벌거벗은 세계사 마지막 녹화를 마쳤습니다. 시즌 1, 2, 3를 함께하며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저 개인적으로도 교양 지식을 더 많이 쌓게된 프로그램이었네요 :) 함께 해주신 교수님들,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적었다.
이어 “무엇보다 그동안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고마웠어요, 벌거벗은 세계사️”라며 “저는 2월에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감사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성의 마지막 촬영 인증샷이 담겨 있다. 함께 하차하는 규현과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헤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 된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