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열애 후 첫 공식석상에 선 가운데, 연인 변요한을 비롯한 주변인들의 반응을 전했다.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홍희 PD를 비롯해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아이들 미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근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디즈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티파니 영은 “주변에 서포트 해주시는 분들은 아낌없이 응원해주고 믿어주고 있다. 좋은 구성과 프로젝트라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갖고 있다”고 했다.
한편 ‘베일드 컵’은 아시아 9개국의 보컬 국가대표 TOP3가 최고의 보컬을 가려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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