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채널
사진=정주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최근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설렌다, 좋을 때다 남발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도 이 정도면 충분히 설레지!”라며 “치킨 기다리잖아”라고 덧붙이며 현실 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 부부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시청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있다.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무엇보다 정주리는 로맨틱 코미디인 해당 작품을 보며 현실 부부다운 리액션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2024년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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