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제공
빅이슈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과 함께 우간다를 방문해 희망을 전했던 배우 최강희가 빅이슈 표지 모델로 나서 또 한 번 나눔을 실천했다.

빅이슈는 수익의 절반이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수입이 되는 잡지로, 최근 최강희는 그 취지에 맞게 나눔 활동에 대한 진솔한 인터뷰와 재능 나눔 화보 촬영을 진행 했다.

빅이슈 제공
빅이슈 제공

최강희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 5월 월드비전과 우간다 카라모자 지역을 방문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처음 본 아이들의 눈빛에는 아이다운 생기가 없었어요. 그런데 아이들에게 희망을 말해주니 눈빛에 생기가 도는 것을 느꼈어요. 희망이 담긴 한 마디가 한 아이의 눈동자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저는 직접 목격 했어요”라고 전했다.

빅이슈 제공
빅이슈 제공

인터뷰 후 이어진 화보 촬영은 최강희와 우간다 봉사 활동에 동행한 이용대 사진 작가의 재능 기부로 진행 되었다. 최강희는 직접 재능 기부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의상 코디네이터를 섭외해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빅이슈 제공
빅이슈 제공

나눔 활동을 통해 희망을 보고, 희망을 말하게 됐다는 배우 최강희의 진솔한 이야기는 8월 31일부터 판매되는 '빅이슈' 9월 신간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5월 월드비전과 아프리카 우간다 최빈곤 지역 카라모자를 방문해 오랜 내전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만나 위로와 용기를 전해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