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효민은 몸에 핏 되는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효민은 긴 팔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줬다.
또 효민은 작은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효민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1979년생으로, 서울대 출신에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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