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학급 회장이 된 아들을 자랑했다.
17일 장성규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의 임명장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와우 하준이가 처음으로 반장이 됐다. 요즘은 회장이라 하네. 장회장”이라고 했다.
이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기특하다. 학급 친구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멋진 리더가 되길 바라본다. 축하해 아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임명장에는 장성규의 아들 하준이가 제1학기 학급 회장으로 임명됐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장성규는 회장이 된 아들을 뿌듯해하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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