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7일 오후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세포들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이상엽 감독, 김고은 배우, 김재원 배우 등이 참석하였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7일 오후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세포들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이상엽 감독, 김고은 배우, 김재원 배우 등이 참석하였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김재원이 김고은과 상대역으로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 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고은과 김재원 그리고 이상엽 감독이 참석해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인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고요하던 유미의 일상에 생겨난 혐관, 그리고 이 과정에서 스며드는 색다른 사랑이 이번 시즌의 포인트다.

특히 김고은과 대세 배우 김재원의 만남으로 크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두 사람은 지난해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에 같이 출연했으나 짧은 만남과 이뤄지지 못한 러브라인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유미의 세포들3>은 유미의 ‘남자친구’ 역할이 매 시즌 큰 화제를 모으기에 상대역으로 라이징 스타인 김재원이 발탁된 데에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재원/사진=윤병찬 기자
김재원/사진=윤병찬 기자

이에 김재원은 “<은중과 상연>에서는 제가 아역분과 호흡하느라 고은 선배님과 호흡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만나서 너무 좋았고 초반에 고은 선배가 마음을 열어주셔서 현장에서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 문상민과 이채민에 이어 차세대 대세 남자주인공으로 불리는 것에 “그렇게 불러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며 자신의 강점으로 ‘김고은’을 꼽았다.

그는 “제 장점이라기보다는 저의 가장 큰 무기는 저에겐 너무 사랑스러운 ‘고은 누나’가 있다는 것”이라며 “고은 누나만 믿고 현장에서 재밌게 촬영했다. 저만의 순록이를 통해 많은 매력이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많은 사랑 받은 작품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라며 “순록이가 원작 팬분들 사이에서 엄청 지지를 받고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부담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최대한 순록이로 행동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신인인지라 이렇게 큰 역할을 맡은 게 처음이라서 저보다 경험이 많은 누나의 리드에 연하남이기 때문에 리드를 당하면서 하기도 하고 많이 배우면서 촬영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새로운 연상연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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