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SNS]
[서인영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서인영이 긴 손톱에 얹은 네일아트를 공개하며 센스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서인영은 1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내 마지막 남은 속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서인영은 카키색 연장 네일을 한 채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짓고 있는데, 이에 영락없는 장난기와 그의 유쾌함이 뿜어져 나온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튜브 영상 빨리 올려주세요 대폭발하기 전에”, “언니다움을 잃지 마세요” 등 그의 활동을 응원하는 댓글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쥬얼리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도 활약했으며, 2023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만 이혼했다.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서인영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에서 서인영은 ‘개과천선’을 컨셉으로 이전에 센 이미지를 정면 돌파하며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평소 이야기하지 않았던 가족사와 그의 속마음을 전부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