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재석이 이광수의 마케팅 방식을 폭로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유재석이 최근 SNS상에서 화제를 모은 ‘한강 이광수 목격담’을 소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 누리꾼이 SNS에 업로드한 게시물에는 이광수와 이선빈 커플이 한강에서 반려견과 함께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며 여전한 애정을 자랑하는 장면이 담겨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유재석은 이광수가 등장하기 무섭게 “광수야 선빈이랑 한강 나들이 갔더라?”라고 운을 떼더니 “선빈이랑 아직도 사랑 마케팅하냐”라며 애착동생 놀리기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발끈한 이광수가 “자연스러운 거지, 무슨 마케팅이냐”라며 해명에 나섰다.

그런가 하면 이날 유재석은 물론 틈 주인까지 ‘광수 놀리기’에 합류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틈 주인이 돌연 “광수 씨도 행복하죠?”라고 허를 찔러 이광수를 움찔하게 한다.

한편 ‘틈만 나면,’은 오늘(14일) 오후 9시에 시즌 마지막 회를 방송한다.

사진=SBS 예능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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