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내 새끼의 연애2’에 현커가 있다.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지난 방송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또렷하게 자각하고, 망설임 대신 적극적인 표현으로 직진하는 ‘내 새끼들’의 변화가 시청자들의 설렘을 폭발시켰다.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출연진들이 그동안 꾹꾹 눌러 담아온 진심을 마주하는 마지막 1:1 데이트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수면 위로 드러나는 ‘진실의 밤’이 이어진다.

최종 선택 전 마지막 1:1 데이트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먼저 최유빈과 윤후는 화기애애하게 식사 데이트를 즐기며 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어간다. 박시우와 유희동 역시 한층 과감해진다. 차 안에서 밀착 사진을 찍는 등 거침없는 스킨십을 보여준다.

조은별과 이재승의 데이트도 이어진다. 이재승은 조은별에게 “살면서 이렇게 마음을 이야기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꺼내놓는다.

진실게임 동안 “은별과 서윤, 두 분에 대한 마음을 퍼센티지로 나눠보라”는 신재혁을 향한 날카로운 질문이 쏟아진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우서윤은 “심란하고 불편했다”라고 털어놓고, 조은별 역시 쉽게 납득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2’ 9회는 오늘(22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STORY &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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