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리미티드 조건에 경악한다.
오는 5월 3일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완성된 메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본 예고편은 유미, 서준, 우식이 직접 촬영한 영상들로 제작되었습니다’라는 문구로 시작된 메인 예고 영상은 여행길에 오른 세 사람의 천진난만한 모습들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솔직히 우리 뭐 안 해도 재밌잖아”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꾸밈없는 방식으로 여정을 온전히 즐겨 친근감을 더한다. 세 사람은 맛있는 음식 앞에서 연기력을 낭비하는가 하면, 기차에 오를 때에는 좀비 영화와 관련된 상황극을 벌여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And more’라는 문구와 함께 “30초 남았어”라는 다급한 박서준의 목소리, “5일 정도는 스킨, 로션 안 발라도 된다”고 말하는 정유미의 판단, “자동차를 뽑아야 한다”는 최우식의 간절함이 더해져 이외에도 기상천외한 ‘리미티드’ 조건들이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한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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