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 엔딩 명장면을 살펴봤다.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으로 활약 중인 변우석의 역대급 엔딩 명장면을 짚어봤다.
#1. “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선포 엔딩
성희주(아이유 분)의 청혼에 이안대군은 결국 자신 때문에 추문에 휩싸인 성희주를 불렀다. 원하는 것을 들어주겠다며 고민 끝에 “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라고 선포한 이안대군은 계약 결혼으로 성희주와 엮이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2. ‘트라우마→보호’ 구원 엔딩
성희주와 어린 조카이자 주상 전하를 태운 차의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큰 사고가 예견된 상황. 이안대군은 빠르게 질주하는 차를 세우려 성희주의 차 앞을 막은 데 이어 가로로 차를 세우며 구원자처럼 등장했다. 강렬한 잔상을 남긴 구원 엔딩이었다.
#3.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며” 로맨스 텐션 불 지핀 직진 엔딩
성희주에 말에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며”라고 성희주에게 입을 맞춘 이안대군은 순식간에 안방의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한편 변우석의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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