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지원이 반전 애교를 공개했다.
배우 김지원은 최근 “서울에서 만난 특별한 순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원은 앰배서더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튜브톱 미니멀 블랙 드레스에 하이 주얼리를 매치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재벌가 스타일링의 정석 같은 비주얼과는 달리 윙크와 함께 사랑스러운 애교를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 2010년 CF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 ‘나의 해방일지’, 영화 ‘무서운 이야기 2’,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등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에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란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의사, 닥터X 계수정이 부정부패에 찌든 집단을 수술하는 내용을 그리는 메디컬 느와르로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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