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 연인 알리샤 카길과 불화설에 휩싸였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더티셀럽런드리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과도한 관심으로 연인 알리샤 카길과 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두 사람은 과도한 파파라치들의 관심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서로에게 지쳐가고 있다. 싸운 후 떨어져 걷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부터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키스하는 모습이 수차례 포착돼, 세간엔 둘의 관계를 의심하는 보도가 이어져 왔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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