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연복부터 에드워드 권까지 한자리에 모인다.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는 계급장을 떼고 스트릿으로 소환된 20명의 요식업자들이 오직 손님의 선택으로 생존과 탈락이 결정되는 전무후무 리얼 장사 서바이벌이다.

“대한민국에서 요리 잘하는 사람은 당연히 많겠지만, 현실에서 진짜 나보다 장사 잘하는 사람이 누가 있지?”라는 생각에서 서바이벌은 시작된다.

공개된 참가자들의 면면은 서바이벌에 도전했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을 정도로 눈이 휘둥그레진다. ‘중식 대가’ 이연복과 ‘일식 탑티어’ 정호영의 등장에 현장은 “서바이벌 나올 사이즈가 아니다”라며 술렁이고, ‘셰프들의 셰프’라 불리는 프렌치 거장 임기학, 전설의 ‘세븐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까지 등장한 것.

그러나 ‘스레파’는 매출로 증명해야 하는 실전 장사. 이를 증명하듯, 밑바닥부터 올라온 장사의 신들이 대거 등판한다.

“우승은 장사하는 분이 해야 한다. 요리 잘하면 미슐랭 가시고”, “별이 그렇게 쉽게 딸 수 있는 게 아니다” 등 장사꾼들의 기세가 무섭다.

한편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오는 6월 21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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