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서인국과 박지현 사이의 공기가 미묘하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극 중 서인국은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쉽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일명 ‘삼노(3NO)맨’ 강시우 역을, 박지현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과 끝없는 업무 속 권태기를 겪고 있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 역이다.

포스터에는 숨결이 닿을 듯 가까이 마주한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모습이 담겨 설렘을 자아낸다. 두 사람 사이에 다른 기류가 느껴진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오는 6월 22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tvN ‘내일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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