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출두한 엄태웅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4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실시간 검색어로 연예가 한 주간 뉴스를 요악하는 코너에서 '故구봉서의 발인'과 호란의 이혼 소식이 차례대로 실시간 검색어로 오른 가운데 엄태웅의 '성폭행 혐의' 피소 사건이 1위에 오르며 한주간 이슈를 전했다.

한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故구봉서 발인으로 많은 후배들이 존경과 슬픔을 전한 가운데 경기도의 영안실에 모셨음을 전했다. 고인의 명복을 전한 가운데 가수 호란이 3세 연상과 결혼 생활을 이혼으로 마무리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호란의 이혼으로 그간 인터뷰에서 말했던 남편과의 일들이 재조명 되며 많은 관심과 추축을 모았지만 호란의 소속사에서는 이를 부인하며 추측을 함부로 하지 말것을 알렸다. 호란은 이혼에 대한 심정을 SNS를 통해 심정을 전했음을 알렸다.

이어 엄태웅이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출두한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취채진들이 경찰서 앞에서 엄태웅을 기다리는 모습을 전했다. 엄태웅은 경찰에 출두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경찰 조사에 모든걸 밝히겠다"며 일괄적인 대답으로 모든것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여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타까운 한 주간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 날 방송에는 영화 '달빛 궁궐'에 목소리로 연기를 선보인 김슬기, 이하늬. 권율이 인터뷰를 통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복면가왕'에서도 노래를 부를만큼 수준 높은 가창력을 가진 김슬기는 영화의 OST를 불렀음을 밝히며 "동요 같은 곡이다"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슬기는 노래의 한 소절을 부르며 청아한 음색을 드러내며 매력을 뽐낸 가운데 이하늬는 영화를 위해 전공인 가야금 실력을 드러냈음을 알렸다. 이하늬와 김슬기가 영화를 위해 노력한 모습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전해진 가운데 호위 무사의 목소리를 맡은 권율은 "나는 여기에서 아무것도 한게 없다 빠져야 겠다"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권율은 "영화가 250만명이 되면 어머니 녹색회 처럼 하겠다 아이들의 등교에 신호등 앞에서" 공약을 밝혀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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