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최지수가 9년 만에 학자금 대출을 완납했다.

오늘(2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최지수의 알차고 야무진 원룸하우스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수가 9년 만에 학자금 대출금을 완납하는 순간이 포착됐다. 연기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9년 동안 학자금 대출금을 갚아온 최지수는 “나 이제 빚 없어”라고 외친다.

최지수는 “제가 울 줄 몰랐어요”라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다. 그는 “학교에 들어간 건 저의 선택이고, 학자금 대출을 받은 것도 저의 몫”이라고 했다.

또 최지수는 학자금 대출금을 다 갚으면 가장 하고 싶었던 계획을 밝히며 구매 리스트를 들고 어디론가 향한다. 장바구니를 가득 채운 최지수는 “기존에 사던 것보다 3배 더 샀다”라며 플렉스하기도.

배우 최지수가 9년 만에 학자금 대출금을 완납한 순간은 오늘(2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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