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채널
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별과 하하가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별은 자신의 채널에 “좋은데 싫어? 왜 안 좋은 척 해? 좋으면서 왜 그래? 자존심이 막 상해? 그래? 어? 어?? 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과 하하가 한강 인근 계단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경으로는 노란 꽃이 가득했고, 하하는 검은색 상의와 반바지 차림의 운동복을 입은 채 근엄한 표정을 보였다. 별은 노란색 상의를 입고 해맑게 웃고 있다.

특히 사랑스러운 애교를 부리는 듯한 별과 대조적으로 하하는 앞만 바라보며 무표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