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지효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대기실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스포티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팀명인 ‘TWICE’가 적힌 타이트한 블랙 크롭 민소매 탑에 빈티지한 워싱 데님을 매치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주황색 벽을 배경으로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린 포즈는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허리 라인과 그 위로 선명한 복근이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데뷔 12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가요계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현재 글로벌 음악 시장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규모 유럽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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