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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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화제의 오리지널 멤버에 이어 새롭게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루키 팀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7월 공개되는 웨이브의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는 두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신작으로, 앞서 치밀한 설계와 고도의 심리전으로 마니아 층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만큼 새 시즌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번 <피의 게임X>는 개인 생존 중심이었던 기존의 틀을 깨고 본격적인 ‘팀전’ 구도를 도입해 새로운 긴장감을 예고한다. 앞선 시즌에서 활약한 키 플레이어들이 뭉쳐 세계관을 통합하는 것.

시즌1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 시즌2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시즌3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 등 각 시즌을 주름잡았던 대표 플레이어들이 출연을 확정하며, 시즌을 아우르는 팀 대결 구도에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피의 게임X’ 제작진은 레전드 서바이벌에 새롭게 도전하는 신규 플레이어들을 전격 공개하며 총 20명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루키 팀’ 플레이어로는 화제의 인물들이 가득하다. 개그맨 곽범, 농구선수 겸 ‘솔로지옥 3’ 출연자 이관희, 서울대 출신 의사이자 ‘환승연애4’ 출연자 신승용, IQ 156 멘사 회원이자 배우 최연청이 출연을 확정해 기존 서바이벌 강자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으로 구성된 ‘ 린저 팀’으로는 ‘더 지니어스’ 시즌4 준우승자 김경훈, ‘더 지니어스’ 시즌3와 시즌4 출신의 김유현, ‘더 타임 호텔’ 출신의 IQ 156 멘사 회원 김남희, ‘대학전쟁3’에서 3위를 기록한 카이스트 재학생 강지후가 한 팀으로 뭉친다. 특히 ‘더 지니어스’ 시즌4에서 ‘서바이벌 GOAT’ 장동민과 결승에서 맞붙었던 김경훈이 오랜만에 두뇌 서바이벌로 컴백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다.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IP의 또 다른 변주를 보여줄 <피의 게임X>는 오는 7월 웨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