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도지원이 캥거루족이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믿고 보는 시청률 제조기’ 배우 도지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솔직 반전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서 도지원은 “뭬야?” 한 마디로 시청률이 49.9%까지 치솟으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여인천하’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지원이 연기한 레전드 악역 ‘경빈 박씨’를 두고 “’뭬야?’가 죽으면 이 드라마가 안 된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고 밝힌 것. 이에 스튜디오에서도 “진짜 어마어마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건 ‘뭬야’다”라고 했다.

도지원은 지금까지 엄마 품을 단 하루도 벗어난 적 없는 ‘캥거루족’이라고 밝혀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게다가 “친언니도 결혼을 안 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도지원의 모습은 오는 7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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