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박보영이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박보영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연한 베이지 컬러의 티셔츠 밑단을 위로 말아 올려 크롭탑 스타일을 연출해 잘록한 개미허리를 강조했다. 한 손으로 이불을 들며 환한 미소를 지어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그레이 컬러의 시스루 상의를 입어 깔끔하면서도 은은한 섹시함을 뽐냈다. 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어 청순하고 요정 같은 무드를 극대화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또 있을까”, “왜 자꾸 섹시해지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그 팬들과 그 순간을 함께 공유하고자 사진전 ‘Somewhere in between(썸웨어 인 비트윈)’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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