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범죄 심리 학자 이수정 교수가 한국 정상으로 초대되어 각국 미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이끌었다. 5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각국의 미제 사건을 이슈로 토론이 이어진 가운데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긴장된 분위기를 이끌었다.

캐나다의 정상 기욤은 이수정 교수에게 "범인을 검거하는 확률은 어떻게 되나" 질문하며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 이수정 교수는 "우리 나라는 살인 사건을 검거하는데 높은편이다 97% 해결하는 나라다 " 밝혀 대한민국 경찰과 관련 기관의 사건 해결 능력을 알려 스튜디오를 놀라게했다.

이어 범죄 수사물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미국 드라마에 관련해 이수정 교수는 "물론 그런 기술이 존재하지는 않는다 그런 비슷한 기술이 있긴 하다" 밝혀 드라마에 얽힌 이야기로 관심을 이끌었다. 이수정 교수는 "드라마의 기술이 아이디엉를 제시해 준다"며 사건에 얽힌 이야기를 재치있게 풀어가며 각국의 미제 사건의 해결 방법에 대해 재치있게 풀어 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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