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기자]배성재-김다영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힌다.

12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배성재-김다영 부부와 함께 ‘서울 뒷골목 투어’ 2탄 먹트립에 나서, 야구선수들의 ‘인생 맛집’을 파헤치는 모습이 담긴다.

김다영이 ‘보신’급 먹방을 선보이자 전현무는 흐름을 놓치지 않고 ‘2세 계획’ 질문을 던진다. 배성재는 “(제가) 어렸을 때는 딸 셋을 원했는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에 김다영은 “딸 셋? 저도 처음 듣는 얘기”라며 깜짝 놀란다. 배성재는 다시 전현무에게 “형은 계획 있냐?”라고 묻고, 전현무는 소심해진다.

또 배성재는 “화장실이 있는 안방을 내 방으로 했다. (부부) 침실은 제일 작은 방”이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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