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내가 만난 사이코패스’가 현실 공포를 추적한다.

오는 7월 12일 첫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전현무가 데뷔 첫 스릴러 예능 MC 도전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슈퍼주니어 규현과 래퍼 넉살, 카라 허영지가 스토리텔러 군단으로 합류한다.

무엇보다 세 사람은 실제 우리 주변에서 벌어질 법한 사건들을 접하며 놀라움과 충격, 분노를 오가는 리얼한 반응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오는 7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N·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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