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유경이 박우열에게 식은 걸까.

오는 7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마지막 데이트를 하며 각자의 호감 상대에게 막판 스퍼트를 올리는 모습이 펼쳐진다.

강유경을 향한 박우열의 직진 모드와 세 사람의 복잡한 속내도 눈길을 끈다. 박우열은 최소윤에게 강유경에게 커진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는 “내가 누구랑 있을 때 가장 행복한지, 누구를 가장 좋아하는지 생각해보면 난 항상 유경이었던 것 같아”라고 했다.

박우열은 늦게 귀가한 강유경에게 “오늘 누가 데이트 나가서 심심하던데?”라며 귀엽게 질투한다. 강유경은 “아, 그래?”라고 받아주지만, “이제는 내 마음이 가는 대로 하고 싶어”라며 틈을 보이지 않는다.

한편 ‘최종 선택’을 일주일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 입주자들의 이야기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13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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