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회장 손현주가 전혜진 앞에 나타났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11회에서는 강용호가 불현듯 회장실을 차지한 강재경 앞에 등장했다.
황준현과 강방글은 자신의 병실 출입 영상으로 나병모, 나은세 부녀의 협박을 받고 있던 강재경을 끌어들여 태하그룹의 몰락을 꾀했다.
그러나 강재경이 태하그룹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웃음을 찾은 사이 황준현과 강방글은 한발 더 나아갔다. 비자금 수급을 위해 대리인 나은세와 싱가포르로 향한 황준현은 해당 자금을 자신이 설립한 재단으로 입금하도록 유도한 것.
방송 말미 또 한 번의 충격이 찾아왔다. 황준현이 귀국과 동시에 나병모에게 납치돼 머리를 가격당한 데 이어 술에 취한 강재경 앞에 강용호가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이준영과 손현주의 영혼 체인지에 대한 진실은 오늘(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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