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한복을 맞췄다.
7일 류화영은 자신의 채널에 한복을 입고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류화영은 영상과 함께 “새아가 까꿍”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류화영은 모친, 시모를 모시고 한복을 맞추러 간 모습이다. 류화영은 노란색 한복을 입고 뒤돌아봤다.
또 류화영은 미소 지으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결혼을 앞둔 류화영의 표정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류화영은 3살 연상의 예비남편과 오는 9월 12일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남편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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