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채널
김진경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축구선수인 김승규가 월드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모델이자 아내인 김진경을 위해 가정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7일 김진경은 자신의 채널에 “캡슐 커피 바리스타. 직원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규는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부엌에서 커피를 제조하는 모습이다. 그는 축구 유니폼이 아닌 반소매 티셔츠와 펑퍼짐한 바지를 입고, 김진경에게 커피를 타는 사랑꾼의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김승규는 아이스 커피를 타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한 아이의 아빠이자 남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승규는 김진경과 2024년 결혼해 지난달 4일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김승규는 월드컵에서 활약하고 있었기에 영상통화로 김진경과의 근황을 공유했던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