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서인국과 박지현이 드디어 키스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 6회 ‘마음을 들켜도, 출근!’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이 서로를 밀어내던 오해를 풀고 마침내 마음을 확인했다.
강시우는 떠나려는 차지윤을 TF에 남게 하려고 마음을 숨기고 선을 긋기 시작했다. 하지만 거리를 둘수록 차지윤은 “그만 밀어내시라”라고 답답함을 터뜨렸고, 강시우는 “제가 인정한 동료는 차선임뿐”이라고 말했다.
결국 강시우는 “그럼 가지 말라고 하세요”라고 마음을 내비쳤지만, 차지윤은 “제가 무슨 자격으로요”라고 말했다.
또 제품전시실에 갇혀 있던 차지윤을 찾아 헤매던 강시우는 더 이상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제 모든 호의는 차선임에 대한 이성적인 관심이었습니다”라는 고백이 이어졌다.
이후 차지윤은 먼저 용기를 내 “그럼 키스해도 돼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강시우의 미소와 함께 두 사람은 마침내 입을 맞췄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6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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