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사춘기가 온 사랑이가 눈물을 흘린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와 함께한 일상이 공개됐다.
야노시호는 한국에 오기로 한 딸 사랑이와 전화 통화를 했다. 삼촌에게 보살핌을 부탁한 엄마에게 “그러지 마”라며 눈물을 터트렸다.
이후 사랑이는 “3일 동안 시험이 있어요.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방과 후 수업을 받아야 해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요”라고 털어놓았다.
야노시호는 치즈 닭갈비를 만들고 기다렸다. 야노시호는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치는 사춘기 딸의 감정을 한발 물러나서 지켜봤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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