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소녀시대 유리의 눈빛에 광기가 가득하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3년 차 제주살이 모습이 공개된다.

유리는 제주에서 매일 만나는 ‘산책 메이트’라고 소개하며, 오토바이에서 내리자마자 한걸음에 달려가 포옹으로 인사를 나눈다. 유리는 “제가 엄청 애정한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유리는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던 중 물때를 확인한 뒤 바닷물이 빠진 해안가로 거침없이 내려가 ‘이것’을 채취하며 “실하다, 실해!”를 연발한다.

그러면서 직접 채취한 ‘이것’으로 바다 향 가득한 ‘솥밥 한상’을 만들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유리의 모습은 오늘(10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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