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나 채널
사진=지나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10년 만에 복귀를 선언한 가수 지나가 꾸밈없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나는 1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흰색의 민소매에 연청바지를 매치해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과 함께 지나는 “오랜만에 사진 찍는 시간이 참 행복했다”며 “예전처럼 잘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지금의 저를 있는 그대로 담고 싶었던 하루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이야기 조금씩 이어가 볼게요”라고 말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암시했다. 지나는 사진에서 연신 자연스러운 미소와 건강함이 느껴지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결 후련해진 듯한 그의 표정도 눈길을 끈다.

사진=지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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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나는 데뷔 6년 차였던 지난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 원 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지나는 “호감을 갖던 상대”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논란 이후 10년이 지난 2026년, 지나는 자신의 대표곡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로 컴백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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